2018년 3월 2일 금요일

탤런트 김승수 이혼 결혼 나이 부인


'발칙한 동거' 김승수와 최정원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2018년 3월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배우 김승수와 최정원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네요!!






이날 최정원이 있는 헤어숍을 찾은 김승수는 환하게 웃고 있는 그에게 반가움의 인사를 건넸다. 직접 헤어스타일을 골라달라는 최정원에게 김승수는 "정원이는 뭘 해도 다 예쁘다"고 말해 그를 설레게 했다. 인터뷰를 통해 최정원은 헤어숍에서 만남을 가진 이유에 대해 "좀 더 예뻐진 모습을 보면 오빠가 예쁘게 봐줄까 궁금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최정원은 "숍에 남자랑 온 게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본격적으로 머리를 하기 시작했다. 김승수는 눈을 감고 머리를 감고 있는 최정원에게 다가가 직접 그의 머리를 감겨주기 시작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최정원은 갑자기 김승수를 찾기 시작했고, 이내 자신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는 그를 발견하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정원은 "오빠 목소리를 듣고 표정관리가 안 됐다"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김승수는 "여자 목소리를 연습할 걸 그랬다"며 장난치면서도 능숙한 손길로 두피 마사지를 해줘 로맨틱함을 발산했다. 특히 김승수는 최정원의 머리를 말려주기까지 해 달달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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