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전인권 젊은시절 전인권 부인 아내


가수 전인권이 특이한 창법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전인권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전인권의 라이브를 들은 컬투는 "사람들한테 '이런 창법이 다 있냐'는 말을 많이 들었을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전인권은 "많이 들었다"며 "과거엔 방송 심의가 심했다. 그때 창법 미숙으로 모든 방송국 심의에 걸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한동안은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창도 배웠다"고 밝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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