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제이블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적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22일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 출연한 제이블랙은 자신의 SNS에 “‘토크몬’ 시청하시고 더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네요!!
제이블랙은 ‘토크몬’에서 1대 킹스몬으로 등극했다. 그는 무명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댄스 강의로 얻는 수익은 한 달에 3만원이었다. 격일로 라면을 먹으며 버텨왔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러한 감동적인 토크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통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제이블랙의 고백을 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제이블랙은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살짝 해명하자면, 월 3만원이 말이 되냐고 그럼 알바를 하지 라고 하시는 분들 말씀 맞다”면서도 “그런데 제가 핑계하나 대자면 제가한 모든 이야기가 나가지는 않는다. 편집도 많이 됐다”고 알렸습니다.
이어 “당시 전 알바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됐다. 연습실에 살기위해 조건으로 연습실 야간에 자며 경비대행으로 생활했고 연습 시간은 정해져있었다. 그 연습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팀에서 당연히 방출 사유가 됐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짬 내서 알바라도 하려했으나 잘 써주지도 않기도 했고, 틈만 나면 종종 막노동판도 나갔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제이블랙은 “라면 얘기 거짓말 같으시겠지만 진실이다. 몇 년을 그런 것은 아니고 두, 세달 그랬다고 한 건데 편집점이 그러하여 조금 과장되어 나간 것 같다. 굳이 설명할 필요 없는 과거라고도 생각했지만 부모님이 가슴 아파하실듯해 이렇게 해명 아닌 해명 글 조심스레 올려본다”고 밝혔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