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9일 화요일

아역배우 정답소녀 김수정 혼혈 엄마


‘둥지탈출2’ 유선호가 총무를 자진했으나 멤버들의 만류에 시무룩해 했습니다.





2018년 1월 9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그리스로 떠난 유선호, 김수정, 홍화리,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버스에 탑승한 네 사람. 홍화리는 “우리 총무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앞서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4박 7일 일정 동안 쓸 용돈으로 26만원을 지급 받았습니다.


김수정은 총무의 조건으로 “잘 안 덤벙대고 잘 챙기는 사람이 하자”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황성재를 추천했고, 황성재는 “나 돈 관리 진짜 못해. 한번 쓰면 펑펑 써”라며 자신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를 듣던 유선호는 “사실 챙기기만 잘하면 되는데”라면서 “돈을 내가 챙길게”라고 나섰다. 그러나 홍화리와 김수정은 “아니야 괜찮아”라며 이를 말렸다. 심지어 이를 지켜보던 유선호의 엄마도 반대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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