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연우진 나이 키 결혼 성형 실물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연출 이광영) 제작진이 종영을 하루 앞둔 10일 박은빈 연우진 동하 등 주연 배우 3인방의 명장면을 공개했네용!!






연우진은 극 중 소신 있고 정의감 있는 사의현(연우진) 판사가 법정에서 재판했던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습니당!!


극 초반 등장한 단독판사 시절 '장순복(박지아) 절도 공판'부터 이후 연쇄아동 강간범 김주형(배유람)의 '최경호 살인 여부 공판', 형사 합의 73부에 합류해서 진행한 '장순복 재심 공판' 등 판사로서 법대에 앉아서 판결을 내리던 장면들이 잊히지 않는다고 한 것입니다.

연우진은 "판사 드라마라는 '이판사판'의 특징과 사의현 캐릭터의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면들이어서 가슴속에 남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판사라는 역을 처음 맡았고, 법정 안에서의 장면들은 대사량도 많은 편이어서 촬영 내내 집중하고 몰입하고자 노력했다"며 "뿐만 아니라 이 장면들을 통해서 현 사회의 이슈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느끼는 기회가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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