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커플' 송중기와 송혜교가 2017년 10월 31일 오후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예비신부 송혜교가 입을 웨딩드레스에 국내외 여성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당!!
전지현 비 열애 --> 루머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가족과 지인 등 250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기자회견, 포토월, 포토타임이 마련되지 않았으나, 국내외에서 몰려든 팬들과 취재진으로 아침부터 신라호텔이 북적였습니다.
지난해 방영된 히트작 KBS2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송중기, 송혜교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사랑받는 톱스타 커플로, 만남부터 결혼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송송 커플의 결혼식 중 여성들의 관심은 특히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손꼽히는 송혜교가 입을 웨딩드레스에 쏠리고 있습니다.
송혜교에 앞서 품절녀가 된 미녀 배우들은 어떤 드레스를 택했을까.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디자이너 오스카 드 렌타의 웨딩드레스를 택했다. 고소영은 튜브톱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와 쇄골라인, 볼륨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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