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전현희 의원 프로필 남편 결혼 딸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들은 18일 서울시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고리로 연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내놓은 '대중교통 무료이용' 대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한목소리로 비판하면서 무료이용이 처음 시행된 지난 16일부터 3일 연속 박 시장 때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오늘도 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고, 서울시는 또 대중교통 무료정책을 실시한다"며 "올 들어 3번째, 오늘까지 약 150여억 원의 예산이 하늘로 증발했다. 앞으로 몇 차례나 더 반복될지 매우 걱정이 앞선다"고 말합니다.

전현희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대중교통비 면제로 서울시는 이틀 동안 100억을 사용했다. 매번 교통비를 면제할 수는 없다"며 "미세먼지에 대한 임기응변적 대책이 아니라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세워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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