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자신의 반려견에 물린 이에게 뒤늦게 고소당한 가운데 연인 황하나 씨와는 달달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황하나 씨는 2018년 1월 1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집에서 둘이 저녁 너무 맛있게 배터지게 잘 먹었어요. 내가 끓인 송고버섯김치찌개 엄청 칭찬 받았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네요!!
공개한 사진에는 소고기를 굽는 모습과 누군가와 로맨틱하게 샴페인을 마시는 사진이다. 영상을 접한누리꾼들은 분위기로 보아 연인 박유천과 함께한 것이 아니냐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황하나는 앞서 라멘과 떡볶이를 먹는 사진도 공개했다. 여기서도 그는 “우리 일본라멘이랑 떡볶이 너무 좋아해 저는 라멘이랑 떡볶이 아예 안 좋아하던 음식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 옆에서 먹으니까 조금씩 먹다가 이젠 먹는 게 일상이 됐어요.”라며 '우리'라고 지칭해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박유천 매니저의 지인 A씨는 7년 전 박유천의 자택을 방문해 그의 반려견에 얼굴의 눈 주위를 물려 심각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박유천에게 12억을 배상하라며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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